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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스터 극딜주기 문제점과, 극딜 및 스킬의 개선안

캐릭터 아이콘헤네좌

본 유저수68

작성 시간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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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분 극딜이 필요한 이유
이건 사실 어차피 모두 아니깐 생략 할려고 했는데 여러분들도 파티해보셨을겁니다.
프레이도 못맞추고 리레도 손해보는 100초와 240초는 그냥 쓰레기 입니다. 
손해보는 시간동안 그냥 딜로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극딜 증가가 필요한 이유
요즘 보스 메타는 가엔슬처럼 극딜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습니다.
사실 가엔슬 뿐만 아니라 모든 보스가 극딜이 유리하지 어떤 보스도 평딜이 더 유리한 보스는 없습니다.
비숍의 프레이와 15초의 리레 시간동안 어떻게든 높은 딜을 퍼붓는 직업이 좋은 직업입니다.
평딜이 강한 직업은 상대적으로 15초의 극딜이 약할 수밖에 없으니 이또한 손해입니다.
이상한 매그팡 딜 상향을 해서 실전딜 증가는 거의 있지도 않는 패치 해놓고서 생색내는게 현 밸패팀의 상황입니다.
말그대로 인식에 영향만 끼치는 DPM만 늘어난 상황이죠.
더군다나, 블래는 파티유틸이 '전혀' 없습니다. 이건 딜로써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4분주기 직업이, 그것도 퓨어딜러가 리레딜 15위 입니다. 아예 말이 안되는 수치입니다.

3. 1번과 2번에 대한 가장 좋은 개선점
제가 아이디어를 내본다면, 블래의 세계관은 타노스와 비슷합니다. 세계를 부시는 컨셉인데, 버닝브레이커는 카인의 타나토스 디센트, 호영의 괴력난신 그리고 아델의 루인에 대비하여 지나치게 범위가 작고 이펙트가 촌스럽(?)습니다. 

버닝 브레이커: 180초화, 다만 180초가 된다면 그만큼 쌔지는 것이니 맥뎀에 막힐 확률이 너무 높아져서 타수를 높여 3초정도 지속딜화 시킨다. 이펙트와 범위는 아예 개편. (90초를 원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180초에 높은 딜을 가져가는 것이 훨씬 좋다 생각합니다. 프레이나 리레에서 최대한 많은 딜을 쏟아붓는게 중요합니다.)

발칸 펀치: 90초화, 60초에서 90초 늘어난 만큼 딜상승, 그리고 이동가능하게 하거나 설치기로 만든다. 왜냐면 현재는 거의 효용이 없는 쓰레기 스킬이기 때문이다. 준 극딜기인 만큼 스턴이나 상태면역이라도 줘야 한다.

벙커 버스터: 180초화, 쿨이 길어진 만큼 당연히 딜링도 쌔져야 한다. 이펙트는 지금도 양호

앺숔: 사냥할때 일일히 누르지 않게 개선하고, 이건 많은 의견이 있는데 앱숔의 갯수를 줄이고 딜을 늘려서 극딜비중을 높게 가져가자는게 제일 우세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앱숔의 갯수를 줄이진 안되 그냥 그 갯수를 모두 발칸에 넣어서 뽕맛좀 느껴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평딜은 조금 약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벙버의 가동률이 적어졌기 때문이죠.
무릉도 안좋아질겁니다. 다만 실전 보스에서는 확실한 성능을 보여주겠지요.
대부분의 블래유저분들이 이걸 원하십니다.

4. 범위 이슈화
이건 고스펙 블래분들께 확실히 체감되는 문제입니다. 
물론 저는 사실, 50층대 이상부터도 체감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우리 블래스터는 가드라는 유틸이 지나치게 고평가 받아서 팔이 짧아도 된다는 편견에 사람들이 사로잡혀 있습니다.
가드는 말그대로 35퍼센트만 뎀감을 해줍니다. 보스의 피격뎀이 높을 수록 아예 효용이 없어집니다.
근데 최상위보스로 갈수록 맞으면서 딜하다가 죽어버립니다.
말그대로 팔짧은 자의 비애이죠.
영상을 보니 세렌에서의 블래는 정말 암울하더군요.
그냥 낮은 스펙분들도 깨달을 수 있는게 2페 데미안에서 초월석에서 허우적되는 매그팡과 쇼크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실 범위가 늘더라도 이건 밸런스에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이건 그냥 편의성의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격을 해도 범위때문에 공격을 못넣는다면.. 그건 너무 불합리 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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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헤네좌 Lv. 275 크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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