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메이플ID로 로그인

커뮤니티

토론게시판 목록

아케인리버 지역 길라잡이와 마을귀환주문서 불편 사항

캐릭터 아이콘패스파인더

본 유저수120

작성 시간2022.01.30

주소복사 신고하기
일단 길라잡이 창에서 이동하시겠습니까? 물어보는 거 삭제된 것 너무 행복하다. 안 그래도 문의하려고 했었어서

그래도 아직 길라잡이로 이동할 때 길라잡이 창이 하얗게 변하는 문제점이 남아있긴 하다

.
.
.
.
.

여기서부터 본론이다


아케인리버 일퀘하는 사람 입장에서 길라잡이 불편하다

옆에 추천사냥터 3개 이동 아예 안 쓴다

아마 처음 아케인리버에 입성한 사람들 기준의 레벨이나 아케인포스 때문에 그런 식으로 설정해놓은 것이겠지만

앞서 말했듯이 일퀘하는 사람 입장에서 불편하다

가이드는 찰나지만 일퀘는 심볼 20렙 찍을 때까지 해야된다...

처음 입성한 사람들도 좀만 지나면 길라잡이 뭣같아할 것이다

.
.
.
.
.

기본적으로 구역별로 하나씩 넣어줬으면 좋겠다


소멸의 여로라면 망각의 호수 하나, 소멸의 화염지대 하나, 안식의 동굴 하나

리버스 시티라면 지하 선로 하나, 지하 열차 하나, M타워 하나

츄츄 아일랜드라면 길쭉 동굴숲 하나, 격류지대 하나, 고래산 하나(아니면 고래산 대신 오색동산)

얌얌 아일랜드라면 머쉬버드 숲 하나, 일리야드 들판 하나, 펑고스 숲 하나

레헬른이라면 레헬른 야시장 하나, 레헬른 무도회장 하나, 악몽의 시계탑 하나

아르카나라면 물의 숲 하나, 맹독의 숲 하나, 다섯갈래 동굴 하나

모라스라면 산호 숲으로 가는 길 하나, 폐쇄구역 하나, 그날의 트뤼에페 하나

에스페라라면 생명이 시작되는 곳 하나, 거울빛에 물든 바다, 거울빛에 비친 빛의 신전 하나

이런 식으로

.
.
.
.
.

그리고 마을 별로 아쉬운 점을 조금씩 토로해보자면


소멸의 여로는 풍화된 분노의 땅이 마을 바로 옆옆인데 가이드를 할 필요가 있을까싶다 메린이는 어차피 기쁨의 에르다스도 못 잡고 있을텐데. 풍화된 슬픔의 땅, 화염의 땅, 동굴 아래쪽이 좀 더 편할 것 같다

리버스 시티는 추천사냥터에 숨겨진 호숫가가 섞여있는 게 이해 못할 건 아닌데 그냥 헷갈린다. 이런 식으로 소멸의 여로와 섞어 놓으면 리버스 시티로 이동하는 사람 입장에서 헷갈리기만 할 뿐이다. 차라리 삭제하고 지하선로를 추가했으면 좋겠는데 지하선로 몹이 안식의 에르다스보다 렙이 낮다는 게 마음에 걸리긴 한다

츄츄 아일랜드는 동산 입구가 마을 바로 옆인데 이걸 가이드 할 이유가 있을까?? 게다가 그 다음 가이드인 알록달록 숲지대1은 동산 입구 바로 옆 맵이다. 추천사냥터 이동 2개를 그냥 버렸다

얌얌 아일랜드는 인간적으로 너무 길고 멀다. 일퀘 교체했는데 다람뇽 일퀘 나올 때마다 한숨까진 아닌데 괜히 돌렸네 하며 살짝 짜증이 난다
이제 퀘스트 수주를 1개씩만 하는 나도 짜증이 나는데 3개씩 하는 사람 입장이었으면 욕이 나왔을 거다. 왜 일퀘에 사이드 마을 몹도 추가했는지...(나는 반대파라서. 이것 때문에 셀라스 안 깨고 있다)

레헬른은 시계탑 빼면 다 몹이 고만고만하다. 무법자들의 거리는 굳이 추천사냥터에 안 넣어도 되는 이유가 일퀘 주는 할아버지 바로 옆 맵이라 길라잡이를 열 일도 없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의견인데, 나는 레헬른에 처음 입성했을 때 레헬른은 마을도 좁고 포탈 생긴것이나 위치가 다 거기서 거기라 이 포탈이 어느 곳으로 이동하는 건지 익숙해지는데에 시간이 오래걸렸다. 일퀘주는 할아버지가 있는 포탈을 지금은 파란 지붕 밑이라고 외워서 들어가고 있다

아르카나는 추천사냥터가 비교적 균등하게 퍼져있어서(위에서 말했듯 구역 별로 하나씩 넣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아르카나는 그게 되어있는 편) 크게 불만은 없다. 흙의 숲이 마을 바로 옆이라 쓸 일이 없다는 것과 마을 귀환 주문서(후술함) 문제만 빼면 괜찮은 편이다

모라스는 형님들 구역이나 그림자가 춤추는 곳2가 둘 다 마을 바로 옆 맵이라 길라잡이 쓸 일이 없어서 츄츄 아일랜드와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특히 그날의 트뤼에페가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다. 거리도 제일 먼데 몹도 무조건 2종류씩 나와서 일퀘로 나오면 그냥 화만 난다

에스페라는 생명이 시작되는 곳5가 마을 바로 옆인 걸 빼면 크게 불만은 없는 편이다. 개인적인 편의성으로는 생명이 시작되는 곳2나 거울빛에 물든 바다6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다

.
.
.
.
.

아케인리버 마을 귀환 주문서 관련


일단 사이드 마을에서 마을 귀환 주문서를 썼을 때 사이드 마을로 이동하는 건 이해가 된다
창고지기도 있고 상점npc도 있으니까(리버스 시티나 얌얌 아일랜드. 셀라스는 에스페라 일퀘에 셀라스 몹도 추가될까봐 스토리 안 깨서 잘 모름)

아르카나 물의 숲 쪽 방향에서 마을 주문서를 쓰면 정령의 나무가 보이는 곳으로 이동하는 현상 삭제했으면 좋겠다

물론 아르카나에 처음 입성한 유저가 바로 마을 귀환 주문서 써버려서 바로 아르카나 마을로 입성하는 걸 막기 위한 그런 조치... 같은 것일 수도 있다. 근데 나는 퀘스트를 다 깼는데도 이런 불편을 겪어야 하는 이유가 뭘까?

레헬른에서 우승 접시의 거리 2에서 마을 귀환 주문서 써도 시끌벅적 야시장으로 이동 안 하고, 춤추는 구두 점령지 2에서 마을 귀환 주문서를 써도 즐거운 무도회장으로 이동 안 한다. 레헬른은 무조건 레헬른 마을로 이동을 한다. 아르카나 너무 불편하다

아르카나 물의 숲 같은 지역이 또 있다. 바로 모라스의 산호 숲으로 가는 길이다. 아르카나와 비슷한 원리로 산호숲으로 가는 길234에서 마을 귀환 주문서를 쓰면 물, 햇살, 흙의 숲에서 마을 귀환 주문서를 쓰는 것처럼 산호 숲으로 가는 길로 이동해버린다

믈론 이것도 모라스에 처음 입성한 유저가... 라는 이유로 일부러 이렇게 해놓은 것일 수도 있다. 그래도 퀘스트 다 깼으면 그 다음부터는 제발 사람 사는 마을로 이동하게 좀 고쳐줬으면 좋겠고

덩그러니 npc하나 없는 맵으로 이동하는 건 멈춰줬으면 좋겠다 




0명UP 취소

UP DOWN 0명

0명DOWN 취소

질문자 캐릭터 아이콘패스파인더 Lv. 247 유니온

댓글1

  • 캐릭터 아이콘패스파인더 2022.02.01 오후 06:37:57

    아니 이거 마을 귀환 주문서 에스페라 생명이 시작되는 곳도 이러네
이전 1 다음
이모티콘 버튼
(0/200) 등록

뉴스 더보기

이그니션 하이라이트 프리미엄 PC방 접속 보상 이벤트 하이퍼 버닝 이그니션 불꽃 축제 (수정) 시그너스 기사단 리마스터 익스트림 스포츠 - 창공의 심판자 아케이드 페스티벌 - 이그니션 스타브릿지 DJ 셀레나의 쇼타임 - 불꽃 군무 플레어 코인샵 이그니션 코인샵 월드 리프 (수정) 버닝 월드 (수정) 귀여움이 7000% 스페셜 썬데이 메이플 현생 용사를 위한 봄 버전 메꾸 패키지

이전 1/15 다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