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티퀘스트 없어짐
메이플 초창기에는 많은 파티퀘스트가 있었음, 대표적으로 커닝시티,루디브리엄,슬리피우드도 있었나.?
그리고 기타 많은 파퀘가 있었는데 그게 사라진게 너무 아쉬움 대표적으로 몬파없앴을때 너무 슬펐음
파티퀘스트들이 하나 둘씩 없어지다가 피라미드가 내가 기억하는 대표적인 파퀘같음..
요즘메이플은.. 보스도 같이 안도는 추세고 기껏해야 익몬임
레벨업이 빨라져서 우리가 즐길 수 있는 메이플의 자유도가 사라진 느낌. 정해진 루트대로 레벨업하고 사냥하고 보스돌고
요즘 모일 수 있는 장소도 없어짐 메이플 유동인구가 30만명이라곤 하지만 헤네시스에 사람이 없음
2. 너무 레벨업에 비중이 크게 기울어져있음
설날인데 설날이벤트 없어진건 너무 타격이 큼. 메이플이 복귀유저를 잡겠다고 생각드는데
복귀해도 너무나도 달라진 메이플때문에 잠시 흥미로 버닝캐릭키우고 접는게 일상인거 같음
마치 내가 던파시작해볼까? 하고 바로 만렙찍고 삭제한것처럼. 요즘 이벤트도 너무 고렙위주인거 같고 보스도 레벨부족하면 시도도 할 수 없음. 요즘 메이플이 초등학생이 얼마나 할까? 대부분 성인일거라고 생각함 대부분 복귀유저하면 이제 평균나이 30살이라고 생각하는데, 직장인임.. 메이플에 시간투자를 하는사람이 얼마나 될까? 매일매일하는사람은 소수일 것이고, 하루에 꼬박꼬박 사냥만 하는사람도 적을것임..
설날인데 설날이벤트도 없고 떡국이벤트도 없고.. 295렙 신맵에 새로운 보스나오면 뭐함
고렙 신맵을 만들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유저가 좋아할까를 생각해보는게 좋을거 같음 메이플이 오래된게임이라고 운영자도 나이먹었다고 게임까지 올드하게 가져가면 안되는데.. 요즘 메이플 너무 헤비한 유저에 맞춰져있음 라이트한 유저는 접으라고하는게 메이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