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원의 문 파티퀘스트 시절부터 지금까지 메이플을 간간히 즐긴 유저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된 이유는 플레이를 하면서 이정도는 해줘도 되지 않을까 싶은 점이 있는거 같아
이를 개선하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자유게시판에 다른 유저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첫번째 개선요구 사항입니다.
1. 아케인리버 / 그란디스 지역 훈장에 지역 보스 공격시 데미지 10% 증가
- 아케인리버는 검은마법사와 관련된 보스의 컨셉으로 지역들이 나뉘어져 있는데
레헬른 : 루시드 / 에스페라 : 윌 / 문브릿지 : 더스크 / 고통의 미궁 : 진힐라 / 리엔 : 검은마법사
그란디스는 검은마법사 이후의 스토리로
- 세렌, 칼로스, 카링, 대적자, 림보, 발드릭스 등으로 이어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다시 본론을 이야기 하자면
이 지역들의 퀘스트를 완료하고 발급되는 각 훈장에 각 지역 보스 공격시 데미지가 10%정도 늘어나는 점이
있으면 좋겠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 : 하지만 그러면 이 훈장꼈다 저 훈장 꼈다 번거로울텐데요
=> 아케인리버 지역부터 그란디스 지역까지의 퀘스트 훈장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시스템 마련
아케인리버 지역 훈장들을 모아 하나의 훈장으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으면 어떨까요?
"아케인리버 지역별 스토리 퀘스트를 완료" 각 아케인리버 스토리 완료 훈장들을 모아서
훈장 업그레이드 시스템에 등록하고 "아케인리버 보스 공격시 데미지 10% 증가 훈장"으로 업그레이드
그란디스는 지역 별 스토리 퀘스트를 완료하고 나면
"세렌 공격시 데미지 10%", "칼로스 공격시 데미지 10%" 등 추가 개선이 있으면 하는 점입니다.
(지역 스토리 완료시점 스펙대비 보스의 스펙이 압도적인 점을 보완)
(10%는 제가 임의로 설정한 수치이지 10%로 고정해달란 뜻은 아닙니다.)
또한 "이 훈장 왜 주는거지? 쓸모도 없는데" 라는 생각이 줄어들게 끔
보다 스토리를 재밌게 보는 유저들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바램입니다.
2. 아케인리버 심볼 성능 보완
"아케인리버 심볼 20레벨 도달 시 각 지역별 컨셉 보스 공격시 데미지 20% 증가"
(그란디스 심볼 만렙과 같은 시스템입니다)
- 챌린저스 시즌마다 유입 유저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본섭의 메이플포인트 도움이 아닌 챌린저스 서버 안에서의 노력만으로는
메이플을 처음 시작한 뉴비 입장에서 아케인리버의 보스들을 잡기엔 무리가
다소 없지않아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기존 유저들 사이에서도 간혹 결정석 너프때문에 민심이 안좋아진 분들도 계시는데
보스를 조금이라도 더 쾌적하게 잡을 수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3. 특정 사냥터 병목현상 -> 사냥터 패치 대규모 업데이트
사냥을 하면서 느끼는게, 국민 사냥터가 아닌 그외 사냥터들을 보면 저 사냥터들을 왜있지? 싶을때가 많습니다.
- 단도직입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그란디스 맵 전체의 모든 사냥터들을
"탈라하트 밤의 길 3" 과 비슷한 구조로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점입니다.
사냥을 좋아하는 유저들중, "내가 사냥을 하려면 사냥빌드까지 알아야 돼...?" 같은
불쾌함을 덜어낼 수도 있고, 다음지역을 가려면 레벨업을 해야 되는데
레벨업을 하기 위해 얻어야 하는 경험치 양은 무궁막진합니다.....
갈수록 새로운 지역과 보스는 나오고 있는데 내 레벨을 보면 한숨만 나와요
아마 아시다시피 본인 레벨의 +1., -1 몬스터를 잡으면 경험치를 더 주는데
그로인한 "특정 사냥터의 병목 현상"을 줄이고 "사냥에 편안함"을 늘린다면
간간히 보스만 잡고 일퀘 몬파 에픽던전만으로 레벨업을 올리는게 아닌
1~2시간이라도 사냥을 더 하고싶은 욕구가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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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개선요구 사항은 여기까지 입니다. 그외는 시스템적으로 건들기 어려운 부분들이다 보니 말하기가 어렵네요..
(+쓰다보니 머리가 아픔_ ) 메이플을 좋아 하는만큼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은거니 재미로 보실분들은 재미로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혹은 어디다 쓰면 더 좋은지도 알고 계신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