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 메일로도 보냈지만, 다른 유저분들의 공감 여부도 보여지면서 공론화되면 좋을 것 같아서 게시판에도 써봅니다.
200 이상 사냥터 아케인리버나 그란디스 사냥터에서는맵에 입장하자마자 물약봉인을 시키는 플라잉몹이 나옵니다.약 5~10초동안 딴짓하면 캐릭터를 죽여버리는 몹인데,문제는 챌린저스 서버의 피크처럼 사람들이 몰려서 렉이 발생되는 상황에서 발생됩니다. (꼭 서버렉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환경에 따라 렉이 발생되는 상황이라면)
렉이 걸린 그 사이에 맵에 입장하자마자 렉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가
렉이 풀리면 죽어있는 캐릭터를 보게 됩니다.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매크로나 자리 잡기 악용 방지 등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런 의도라고 해도 입장하자마자 젠돼서 5초만에 캐릭터를 죽이는 건 너무 일반 이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거짓말 탐지기 등의 시스템도 이미 있고 몬스터의 개인화도 되어서 자리잡고 악용할 여지는 예전에 없어진 환경에서 예전에 만든 시스템으로 유저들을 불편하게 할 이유가 없습니다.
플라잉몹이 있을 거라면 맵 입장하자마자가 아닌 사냥을 어느정도 한 5분정도 이후에 나와야 그런 시스템이 생긴 취지에 맞다고 보고,
거짓말탐지기 + 맵 개인화로 인해 아예 삭제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위의 이유로 플라잉몹 젠 시간 조정이나 삭제 건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