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게임꼬라지가 어떻게 돌아가든 유기하고 크리스마스 휴일이니까 쉬러가셨네요
모든 문제의 원인이 운영진이 게임 수명 갉아먹으면서 매출올리는 곳에서 시작된건데 모든 책임은 유저한테 전가시키는게 맞나싶네요
큐브사기 -> 매출 올릴려고 주작하다 BM삭제되니까 메포BM 떡칠해서 유저한테 책임전가
제네시스패스 -> 안 그래도 게임경제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대처없이 매출 빨려고 출시해서 문제 터지니까 또 메소생산그래프 가져와서 헛소리하면서 결정값 토막내서 유저한테 책임전가
언제까지 본인들이 잘못한 사안들을 유저들한테 책임전가 하실 건가요?
쇼케이스에서 이번에는 넘어가고 다음에 대처를 준비하고있다 하셨는데 본인들이 이때까지 한 패치방향을 봤을 때 유저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제가 운영진분들 방안 예상해볼까요?
명의당 메소제한 설정 / 명의당 보스결정판매제한 설정 / 레드어카운트 작업장에서 일반유저들까지 확대운영
뭐 이런거 준비하고 계시잖아요 정작 게임경제의 핵심적인 문제는 해결하지않고 그냥 보여주기식으로 패치하면서 유저들한테 책임전가하는 방식
그리고 겨울시즌 시작하기전 말도 안되는 밸런스패치랑 보스결정 토막으로 최상위권 유저부터 시작해서 여름에 유입했던 유저들 다 접게 만들어놓고 이번에 PC방 핫타임 그냥 안 하는 유저도 켜놓게 만들어서 데이터 쌓고 그걸로 언플하는게 무슨 추한 행동입니까
길드원이나 저나 이미 템은 가위로 다 짤라놓은 상태입니다
금요일에도 아무런 대처가 없고 그냥 선데이 샤타 미라클 띄워놓고 유저들이 알아서 하겠지하는 스탠스로 나가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템 다 팔고 미련없이 길드원들이랑 같이 접기로 했습니다
금요일에 운영진 공식입장이 공지로 올라오고 이번에는 유저들한테 책임전가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매출감소를 감내하면서 게임을 건강하게 만드는걸 마지막으로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