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테섭 문의는 넣은 상태입니다.)
인벤토리 크기 롤백이 힘들다면 인벤토리의 최대화/ 최소화 뿐만이 아니라,
'64칸까지를 보여주는 중간화'도 필요합니다. 이 패치대로는 너무 문제가 많습니다.
00. 우선 장비창 단축키부터 불만입니다. 치장관련 탭으로 넘어가면 장비창 단축키를 눌렀을때 창이 꺼지지 않는 변경점이 있습니다. 본섭에서는 장비/치장에 상관없이 창이 사라졌기에 괴리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장비창을 보고있을때만 단축키를 눌렀을때 본섭처럼 창이 꺼집니다. 바뀌어도 일관성이라도 있으면 적응하는데 이렇게 일관성이 없어서 더욱 불편하고 헷갈립니다. 그냥 장비창 단축키는 지금처럼 본섭 그대로 작동되도록 변경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1. 우선 본서버(해상도 1366*768)에서 인벤토리와 마네킹탭을 동시에 펼친 모습입니다. 마네킹탭이 화면밖으로 나가지 않으며, 인벤토리의 크기를 최대로 키워도 과하지 않아 캐릭터의 외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치장아이템을 입혀볼 수가 있습니다.
02. 반면, 테스트서버(같은 해상도인 1366*768)에서 인벤토리'만'을 펼친 모습입니다. 이것만 펼쳤는데도 캐릭터를 완전히 가려버립니다. 열심히 이동기를 쓰다보면 왼쪽으로 나갈수 있을지도 모르죠. 그런데 이런 불편함은 처음부터 없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인벤토리를 최소화시켜쓰라는 의견도 있을것같은데 그러면 한눈에 안들어와서 갈아입기 힘듭니다)
03. '헤네시스 구덩이'라고 부르는 층고가 낮은 곳에 와야 겨우 모자까지 아슬하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아시다시피 거의 존재하지 않는 지형입니다..
04. 마네킹탭을 펼치면 화면밖으로 탈출해서 접속을 새로 할때마다 드래그해서 안쪽으로 끌어와줘야합니다. 왼쪽에서 보여주는 캐릭터의 외형과 오른쪽이 완전히 동일한데 굳이 두개나 보여주는 이유도 모르겠고, 넓어진 칸 때문에 마네킹탭은 밀려나면서 화면을 벗어나 매번 불편함을 겪어야합니다. 이런 패치를 누가 원할까요? 저는 캐릭터의 외형을 코디 프리셋에서 확인하고 싶지 않습니다. 체리향기같은 이펙트성 망토도 보여주지 않는 마당에 불편함만 있어요. 너무 불편하고 답답하기에 가능하면 두개 다 빠졌으면합니다.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5. 00번에서 설명한것과 비슷한데요. 마네킹을 펼친 상태 한정 장비창 단축키를 누르면 창이 꺼지지 않고 정말 장비창이 새로 튀어나옵니다. 이것도 무슨의도인지 모르겠어요..그냥 창이 기존과 같이 꺼졌으면 합니다.
요약: 인벤토리의 크기를 기존과 비슷하게 롤백해서 새로운 기능만 추가하거나, 테스트서버 상태를 유지하더라도 중간화 사이즈인 64칸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착용중인 치장아이템을 보는 창에서 외형을 보여주는 기능을 하나만 남기던지, 아예 삭제해야함. 마네킹탭이 밖으로 탈출하는 현상도 문제고 시야가 너무 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