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
12.23일 익성비 623명 정지사태
※ 사건 경위 :
1. 챌린저스 서버에서 약 5일간 익성비가 판매됨
(챌린저스 서버는 기본 5개 캐릭터 생성가능 - 하이퍼버닝 2개 + 테라버닝 3개 캐릭터를 염두해두고 만든 서버 / 유니온, 링크스킬 적용안됨)
2. 12.23일 18시경까지 아무조치 없다가 방송인 먼치, 청묘, 뚝이를 필두로 테라버닝 캐릭터에 익성비가 사용된다는 방송과 인벤 30추글에 도배된 테라버닝 캐릭터에 익성비가 사용된다는 게시글을 보고 급하게 모든 캐릭터를 정지시킴
3. 방송인들은 이미 유니온 8000이 넘었기에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기식으로 익성비를 5개 이하로 사용함
(운영진들은 이를 방치하다가 뉴비들에게 소문이 적당히 퍼진 타이밍에 악의적으로 모든 캐릭터를 정지시킴)
4. 방송인들은 메이플 운영진과 연류되어 있으며 정지될 경우 메이플이 홍보 안되니까 방송인들이 쓴만큼만 허용해준다는 식으로 공지를 띄우며 6개 이상 익성비를 사용한 뉴비 623명을 26일 18시경까지 모두 정지시켜 버림
※ 마무리 :
1. 테라버닝에 익성비가 사용되는 부분과 챌린저스 서버에 익성비를 구매할 수 있게끔 검토 안한 부분이 운영진들의 100% 잘못이지만 아무튼 유저탓을 시전함
2. 복귀자들과 뉴비들은 이런 군대식 불소통 운영에 다시 한 번 메이플이 개망겜이란걸 깨닫게 되고 메이플을 떠남 / 그 여파로 아즈모스 사태와 비슷하게 메소시세가 떡락한걸 알 수 있음
(루나 기준 : 1950~2000까지 거래됐으나 현재는 1600~1700까지 던지는 사람들 많이 볼 수 있음)
3. 메소시세가 불안정하니 템파는 사람들도 당연히 조심스러워지며 매물도 줄어든걸 볼 수 있음
4. 이런데도 익성비를 왜 사용했냐고 복귀자/뉴비 탓하는 기존 유저들은 정상인가? 가해자인 운영진이 잘못한걸 피해자인 복귀자/뉴비자 탓을 한다고? 한국이 왜 망해가는지 한 번이라도 생각해봐라 메이플은 작은 대한민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