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4년 되어가는데 게임 주요 컨텐츠도 유로로 풀리고
수 많은 논란이 터지고 도 아직도 인기 게임인데,
메이플은 20년간 서비스를 해가는 게임인데 쉽게 접는다면 그게 이상한 거임.
일이 터질 때 접는 게 당연한 거면 불법체류자가 대부분이겠지.
지금 상황을 비유하면 왼손잡이임
사람들은 왼손쓴다고 신기하게 처다보고,
왼손잡이는 미개하다는 오른손잡이와 사회에서 불편한 근거가 너무 많음.
근데 왼손잡이로 살아온 시간이 있어서 오른손잡이로 바꾸기엔 어색함도 있고 거부감도 있음.
내가 아무리 메이플에 쌓인 추억이 다른 사람보단 적어도 2년은 되어가는데 이건 메이플이라 적은 거고, 롤같이 장수 게임이 아닌 이상 절대로 적은 시간이 아닌데.
그 시간 동안 메이플을 해온 내가 보기에 민심을 회복할 수단이 섭종하고 이 사태 피해자가 넥슨 취직해서 넥슨의 한자리 얻은 다음 메이플 부활시키고 서버 복구시키는 거 말곤 생각나는 게 없음.
게임이 망해가는 거는 나도 잘 알고 있고 다른 사람은 더 잘 알고 있음.
휴지 조각이 되어가는 주식을 휴지 조각이 되기 전에 파는 사람 봤음?
휴지 조각이 되더라도 다시 뜨기를 바라는 객기로 붙잡고 있는 거임.
믿음이 아니라 객기.
믿는 사람은 이제 없음 그냥 의미없는 발버둥임.
휴지 조각이 되더라도 계속 버티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