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행복하고, 즐거운 한 해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연말이되기 전까지는.
응원과 즐거움을 원동력으로 성장하겠다는 말이
아 아무튼 게임 하라니까? 라는 소리로 보일정도로 정이 떨어질 지경입니다.
남은건 미련이고, 아집으로 붙잡고 있는데
제발 새해에는 넥슨 내부의 인사개편/이동으로
기회주의적인 소통을 일삼은 운영진도
(라이브 언제 켤겁니까)
갖가지 버그를 그대로 방치중인 개발진도
(복잡할거 없이 당장 마을에서 스킬 이펙트 어두워지는거 의도한겁니까?)
장인정신이라고는 없이 스켈레톤으로 퉁치며, 아웃라인 하나없이 저질 결과물을 뽑아내는 아트팀도
(사상이 문제가 아니라, 당장 오른손이 두개인 인물화는 아니지 않습니까?)
제발 우리 게임 좀 살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진짜 나도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