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대적 박탈감
- 메생역전은 로또와 비슷한 원리로 작동함. 근데 로또 1등 당첨된 사람들보고 당첨안된 사람들이 박탈감을 느끼면서 살아가지 않음. 다만 로또보다 메생역전이 확률이 훨씬 높고 시스템 채팅에 계속 올라오니 마치 나도 될 뻔 했는데 안되었다는 착각을 주는거지 박탈감을 느끼는 본인의 개인적임 감정이기 때문에 고려대상이 아님.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된 이벤트였음.
2. 230이하가 메린이
- 하이퍼버닝, 하이퍼 블링크를 통해 230까지 메이플을 했다면 충분히 만들 수 있음. 지금부터 새로 만들어서 시작해도 일요일에 시작해서 일요일 안에 충분히 찍을 수 있는 시스템이 되었고, 버닝 이벤트를 시작한지 며칠이 지났는데 아직도 230이 없다면 그건 말 그대로 메생을 노리기 위해 만든 임시계정이라고 생각된다고 볼 수 있음.
3. 메소복사
- 상자 1개를 확률표에 기반하여 계산해보면 1개당 가치가 3129.2원이 나옴. 근데 이것도 기본이 2000원이라 가치가 올라간것처럼 보이는거지 실제로 2000원 이상의 가치를 얻기 위해선 1129.2원임. 이걸로 메이플이 망한다? 절대로 그럴리 없음.
4. 현금화 한 사람들
- 메이플은 기본적으로 게임 재화에 따른 현금거래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대하고 입장임. 그렇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 보호해주고 생각해줄 이유가 없음.
5. 개인적인 현실적인 방안
- 230이하의 계정에서 메생역전을 참여한 계정에 대한 회수 + 12월 31일에 새로 생성되어 메생역전을 참여한 계정 영구정지 시키는 방법이 제일 현실적으로 보임. 추후 다시 메생역전이 진행될 때 악용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추가적으로 메이플 캐릭 생성한 뒤 1일~3일 뒤 참여 가능으로 바꾼다면 오늘같은 사태는 더이상 안 생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