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서
맞음. 메갈 논란 터지기 이전에 이미 겜이 상당히 망하기 일보 직전의 상황이라서 또다시 불거진 논란은 엎친데 덮친 격이 상황이었고, 그런 상황에서 겜 제작사 측에서는 안고 가겠다란 이런 결정을 내린데는 이전에 있었던 일과 다른 특수한 상황(이전은 외주의 문제, 재전은 정규직 이었기 때문) 덕에 겜이 안 망가질래야 망가질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때 이었음..
@륀르넨
근데, 그것 외에도 입장 표명을 너무나도 확실했기 때문에 더 나락 갔기도 한 것도 컸었음. 반면, 메이플은 기본이 너무나도 탄탄했기 땜에 아직까지 별 문제되지도 않고, 이미 그 환불 사태를 겪고나서 그에 대한 변화 추이를 봤었을 때도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변치 않을지를 혹은 변하지를 결과가 뚜렷해져야 알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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