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버닝 이벤트에서 특정 서버에 유저가 지나치게 몰리고 운영이 원활하지 않은 문제가 있다보니 버닝서버가 하나 둘 생긴걸로 기억함. 버닝 서버에서 육성을 유도하고 거기만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게 회사 측에선 당연히 유리할 수 밖에 없음. 리프 시기가 늦는건 불만이긴 한데 기술적 측면이 아니라 기획, 운영적 측면을 생각해 볼 문제같음.
여러 문제 있어서 막아둔 것 같음. 버닝 서버 자체 혜택도 상당 하니까 그 기간동안 폭발적으로 키워서 매일 리프시킨다면? 개인이 그러는거면 상관 없는데 그게 작업장이라면? 당장 본섭에 하루 서너개 이상 작업장이 들어와 판을 칠 수도 있을것 같음. 버닝은 이벤트 서버니까 대처하기 쉽겠죠. 버닝만 감시하고 즉각 쳐내면 되니까. 뿐만 아니라 기존 버닝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