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날 처음으로 눈을 떳다.
왜 그런것일까? 모든 마법계 요정들은 나를 무서워 하는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나는 내가 태어난 곳을 바라보았다.
딱히 문제점은 없었다.
다만 특이점은
내가 태어난 곳이
뿔로 감싸져 있고
해골머리가 엄청 많고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나는 이게 멋져보이기만 한데 이것에
문제가 있을까?
하던 순간 옆에서 또다른 형제가 꺠어났다.
그의 태어난 곳에선
갑자기 빨간 물질이 묻어져 있는
칼이 퓨뷰북 나왔다.
그리고 그 칼의 끝에선 해골이 꽂혔다.
아주 멋졌다! 하지만 형제도 버림받았다.
어떻게 된것일까?
나는 내가 태어난 곳을 조금 꾸며보기로 했다!
나는 거기에 ""을 붙였다 그리고
작고 조용한 숲속에서
노트에 내 친구들 이름을 적었다
@@이 @@@ @#@ $$$ $%9 이름을 모두 적었다!
어..뭐지? 노트에 뭐라고 쓰여있다..
뭐..지? 데....스..노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