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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시스'(으)로 '태그' 검색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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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아트]
키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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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보 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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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아트]
안개 엘로디 기념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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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부터 원하던 안개 엘로디 헤어 플렉스~ 한 기념으로붉은색 원톤으로 자캐 그려봤습니다 ~!안개엘로디 짱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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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아트]
여키네+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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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방안녕하세요.. 냥림스입니다..어... 일단 포토샵을 켜놓은 상태에서 메이플을 하다가 렉먹어서만화따윈 개나 줘버리고 껐다 켰다가 다 날라갔네요 (하나는 남아있더군요)정말 죄송하고 다시는 이런일이 안일어나도록 조심하겠습니다..대신귀여운키네시스를드리겠습니당만화와 같이 올리려 했던 여키네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코로나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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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아트]
프렌즈 스토리 10화. 키네시스의 숨겨진 과거 (2)
(1)
- 틈으로 들어가자, 전과는 다른 틈의 내부였다. 빨려들어가는 것이 아닌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 어떤 용사로 인해 군단장 키네시스는 쓰러졌고, 키네시스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프렌즈 월드의 많은 사람들이 키네시스의 군단장 모습을 보면서 공포에 떨었고, 더 이상 프렌즈 월드의 영웅이 아닌, 공포의 군단장이라는 이미지가 생겼다. 또한 메이플 월드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군단장의 편에 선 키네시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용사들과 모험가, 연합에서도 키네시스를 좋게 바라** 않았고, 많은 이들이 욕하며 거부했다. 물론 키네시스의 자세한 이야기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녀를 토닥였지만, 정확한 이야기를 알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이런 이야기를 보고있는 에반과 미르는 서로를 쳐다보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미르 키네시스가 생각보다 많이 힘든 시기를 보내왔었네.. 나도 모르고 있었다. 또 처음 듣는 소리였고.”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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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아트]
프렌즈 스토리 10화. 키네시스의 숨겨진 과거 (1)
(2)
- *이 소설은 메이플스토리 프렌즈 스토리의 비공식적인 팬 메이드 스토리입니다. 그저 재미로만 봐주세요. 부족한 점이나, 오타가 있다면 따끔하게 말씀해주세요 ^^ [키네시스의 이름을 그냥 편의상 키네시스라 하겠습니다. 활동명이긴 하지만, 알기 쉽게] *참고로 프렌즈 스토리의 주인공은 키네시스 (여성) 버전입니다 ^^ *댓글과 하트는 작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 ~ 에반은 전에 이동하던 포탈과 다르게, 흡수되는 듯이 계속해서 작은 점을 향해 빨려들어갔다. 정신없는 그 찰나에도 에반은 그 작은 점 너머에서 미르의 기운이 느껴져, 그 점 너머에 다른 세상이 있을 거라는 예상을 했다. 다른 판단을 내리기도 전에, 에반은 이미 작은 점에 완전히 빨려들어갔다. 작은 점에 몸이 완전히 빨려들어가자, 몸이 쥐어짜는 듯이 아팠지만, 고통을 참아내고 포탈에서 빠져나오는 데 성공했다. “헉! 헉! 끄아아아.. 허리야.. 미르! 미르 어디있어!” 에반은 허리가 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