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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아트]
[엔젤릭버스터] Downtown Girl (이별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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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호기심은 10대의 사춘기와도 같다.그만큼 사랑은 순수함과 설레임의 시작이기도 하지만특유의 알수없는 감정선을 느낄수 있다는 점이라고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사랑후에 찾아오는 이별은항상 무너지면서 외롭게 한다.여기서 그녀의 이야기를 풀어본다.오늘도 자신의 집에서 작업물을 만들면서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엔젤릭버스터.그녀의 프로듀서 네임은 엔젤릭버스터로본명은 정유미라 불리는 어느정도 잘나가는 락스타라고자부하지만 무엇보다도 외모에 자신이 있었다.외모는 양갈래 트윈테일 분홍머리와 함께특유의 아이돌과 같은 비주얼의 푸른 컬러 렌즈 눈매와 피부색,그리고 놀라운 비트메이킹과 믹싱, 그리고 마스터링실력 덕에 많은 힙합 & 알앤비 팬과 리스너들이 찬사를 보내는힙합 & 알앤비 비트 제작 프로듀서다.유미는 하염없이 건반을 만지면서 작업을 하고 있었다.헤드셋을 쓴 채로 조용히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멜로디를 찍는다."어... 이걸 이렇게 찍어보자!"그렇게 벌써 시간은 새벽을 지나 아침을 향해 다가오고